JAVA & SPRING/Spring 핵심원리-기본

스프링 핵심 원리 기본편 - 1일차(스프링 이론, 스프링은 왜 만들어졌을까)

눈오는1월 2023. 7. 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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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프링의 역사에 대해 완전 간략하게 적어보면 스프링이 존재하기 고대에는 EJB라는 기술이 있었는데 이 기술이 흔히 말하는 "답도없는" 이런 기술이었다.

그래서 로드 존슨이 EJB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책을 만들었는데 이게 스프링의 초판이됨.

또 Gavin king이 하이버네이트를 만듬(JPA 쓸때 필요했던 그 라이브러리) 하이버네이트는 ORM 기능이다.

스프링은 전통적인 J2EE(EJB)라는 겨울을 넘어 새로운 시작이라는 뜻으로 지어졌다. (생각할수록 고대 개발자들은 대단..)

 

스프링에는 많은 기술들이있다.

스프링 부트,스프링 데이터, 스프링 세션, 스프링 시큐리티, 스프링 rest docs, 스프링 배치, 스프링 클라우드, 등등 많은 기술들이 있다.

스프링 부트는 스프링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원을 해준다(요즘 실무에서는 거의 패시브인 느낌으로 사용한다)

단, 스프링 부트만이아니라 스프링 부트에 여러 기술을 가져와서 사용!

스프링 부트는 단독 실행 가는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쉽고, 톰캣같은 웹 서버를 내장해 있어서 따로 서버설치 없이 사용 가능 그밖에 많은기능을 제공해준다.

 

스프링이 왜 만들어졌을까? 스프링의 핵심기능이 뭘까?

스프링은 자바의 객체지향을 좀 더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레임워크이다. 즉 좋은 객체 지향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스프링 = 객체 지향을 강력하게 도와주는 기능이면 객체 지향의 장점은 무엇일까?

객체지향의 장점은 프로그램을 유연하고 변경이 용이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로인해 대규모 소프트웨어 개발에 많이 쓰인다.

객체지향의 4가지 특징은 추상화 캡슐화 상속 다형성이 있다(이 블로그페이지에는 다루지 않고 추후 자바를 들어가게 되면 다뤄야곘다)

이중에서 다형성으로 인해 객체지향의 저런 장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형성이란 역할과 구현으로 세상을 구분하는 것을 말한다. 또 역할과 구현을 구분해서 클라이언트에 영향을 주지 않고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는것이다.

예시를 좀 더 들어서 표현하자면, 첫번째 예시로 운전자가 차로 운전을 할때, 운전자는 운전자의 역할이 있고, 차는 차의 역할이 있다. 자동차가 K3 이던지 아반떼이던지 테슬라 모델3 이던지 모양은 다르더라고 자동차의 역할은 동일한다. 

만약 내가 타고다니는차가 K3였다가 테슬라 모델3로 바뀌었다 치자 이렇게 차가 바뀌었다고 운전자의 역할이 바뀔까?

여기서 운전자가 클라이언트 이고 자동차의 종류들(K3,아반떼,테슬라 모델 3)가 구현들인 셈이다.

 

즉 다형성은 역할과 구현으로 구분해서 유연해지고 변경도 편해진다. (차를 바꾼다고 운전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하는게 아닌 것처럼)

자바에서 역할은 인터페이스이고 구현은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클래스 or 구현 객체를 의미한다. 

즉 자바에서 다형성의 본질은 클라이언트를 변경하지 않고 서버의 구현 기능을 유연하게 변경 할 수 있다는 것이다.(인터페이스가 중요하다)

**인터페이스가 중요하기때문에 인터페이스 설게를 잘해야함

 

이제 좋은 객체 지향의 설계의 5가지 원칙에 대해서 알아보자(면접에서 자주나옴)

좋은 객체 지향의 설계의 5가지를 SOLID라고 한다.  SOLID는 앞글자들을 따와서 만들었는데

  • SRP : 단일 책임 원칙(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 OCP : 개방-폐쇄 원칙(Open/closed principle)
  • LSP: 리스코프 치환 원칙(Liskov substitution prinnciple)
  • ISP: 인터페이스 분리 원칙(Interface segregation principle)
  • DIP: 의존관계 역전 원칙 (dependency inversion principle)

가 있다. 하나씩 살펴포자

 

SRP(단일책임원칙)이란

하나의 클래스는 하나의 책임만 가져야 한다 -> 이말의 의미는 변경이 있을때 파급효과가 적으면 잘짠거라고 할 수 있다.

책임을 적절하게 잘 조절해야지 단일책임원칙을 잘 준수해서 코드를 짰다고표현할 수 있다.

 

OCP(개방-패쇠 원칙)

5가지 원칙중에서도 중요한 원칙이다. 확장에는 열려 있으나 변경에는 닫혀있어야 한다 -> 다형성을 활용해서 OCP원칙을 준수할 수 있다.

 

LSP(리스코프 치환 원칙)

프로그램의 객체는 프로그램의 정확성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하위 타입의 인스턴스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다형성에서 하위 클래스는 인터페이스 규약을 다 지켜야 한다. 

이 말이 컴파일 성공 여부를 떠나서 규약을 잘 지켜야 한다는 의미이다.

ex) 자동차 엑셀을 밟았을때 앞으로 이동해야지 뒤로 이동하면 컴파일에는 움직이기기에 오류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제대로 된 기능 동작은 수행하지 못한 상태 -> 리스코프 치환 원칙 위반

 

ISP(인터페이스 분리 원칙)

말 그대로 인터페이스를 잘 분리하라는 말이다

ex) 자동차 인터페이스가 너무 크니까 운전과 정비로 인터페이스를 나눠서 생각함

이렇게 하면 구현체 변경이 매우 쉬워진다.

 

DIP(의존관계 역전 원칙)

5가지 원칙중에서도 중요한 원칙이며 한줄로 아주아주 쉽게말해서 구현 클래스에 의존하지 말고, 인터페이스에 의존을 해야한다.(구현에 의존하면 변경이 아주 어려워짐)

 

즉 이 강의에서 전달하고싶은 말은

객체 지향의 핵심은 다형성이고 다형성을 통해서 개발,유지보수,변경이 매우 쉬워진다. 그러나 다형성 만으로는 OCP,DIP원칙을 지킬 수 없다 그렇게 해서 생겨나온게 바로 Spring이다. 

왜 스프링을 쓰는지 알면서 개발해야지 좀 더 잘하는 개발자가 될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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